부패지연 박스, BOXFARM

정윤이가 세상에 없는 박스, 부패를 지연시키는 특허박은 박스 "박스팜"을 개발했어요!


세상에는 출하와 동시에 죽어가는 
생명들이 있습니다


궂은 날씨와 병충해로부터 땀과 열정으로 지켜낸 농수산물들이 아쉽지만 우리 가정의 식탁까지 오는 동안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수확과 선별,포장과 저장, 가공 및 수송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필연적으로 유통손실이 발생되며 과일, 채소, 화훼 등의 농작물 중에는 스스로 강력한 에틸렌 가스를 발산하여 부패를 가속화시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는 포장에는 섬세하고 과학적인 기술력이 필요합니다


과일이나 야채가 익어가는 중에 자연스럽게 생성되는 에틸렌 가스는 오히려 부패를가속화시키는역할도하기때문에이미숙성이끝나배송이시작된 과일이나 야채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장박스 안에서 발생되는 에틸렌 가스를 흡착하고 제거하여 상품을 부패로부터 지키는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과일이나 야채는 온도와 습도에도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박스의 단열성능을 높여 외부로부터의 열을 차단하고 내부 상품의 온도를 유지시켜 부패와 변성으로부터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영화와 드라마, 예능 그리고 유투브까지... 
대한민국의 식탁은 달라지고 있습니다


대장금, 파스타, 혼술남녀, 식객, 식샤를 합시다, 한끼줍쇼, 한식대첩, 윤식당, 수요미식회, 원나잇푸드트립, 현지에서 먹힐까, 맛있는 녀석들, 골목식당, 인생술집, 유투버 애봉이, 먹방여신 화사, 먹교수 이영자... 최근 몇 년간 앞다투어 생겨난 푸드 관련 TV프로그램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보는 것에서 이제는 직접 요리하고 즐기고 맛보면서 음식에 대한 아니재료에 대한 관심과 지식이 높아지면서 식재료에 돈을 쓰는 것은 결국 소비가 아니라 건강에 대한 투자로서의 개념으로 정착되고 있는 것입니다.


박스팜은 자라 온 그대로의 농장이 됩니다

박스팜의 핵심 구조

나노복합구조체(에어로겔)의 초소수성을 이용하여 약∙식품의 변성∙부패 등을 방지하고 지연을 돕는 종이 재질의 박스형 패키지

비표면적 비교 <에어로겔(6~800m2/g) > 일반 흡착제(1~200m2/g)>

박스팜의 핵심 기능

과일이나 야채의 부패를 지연시키는 나노복합구조체의 흡착 및 분해과정

박스팜은 깊고 푸른 그대로의 바다가 됩니다

패키지 테스트
단열성능 테스트

무선온습도 테스트 결과 : 일반 골판지 박스보다 단열성능에서 좋은 결과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접착제 유해 테스트

나노구조체의 접착제 유해 테스트 결과 :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유해물질이 불검출되었습니다

박스팜은 가장 완벽하고 신선한
그대로의 자연입니다

사과 변색 테스트

에틸렌 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사과의 경우 기간이 경과할수록 우수한 성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나나 변색 테스트

12도 이하에서 산소에 의해 쉽게 산화되는 열대야 식물의 경우에도 변질되는 것을 확연히 지연시켜주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농약의 깨끗함

친환경의 건강함

유기농의 안전함

직배송의 신선함

인증받은 정직함


모두 맞습니다
농장을 떠나기 전까지만!


농수산물은 연약하기에
원산지에서 멀어질수록
신선함도 멀어집니다


박스팜은 신선함을 지키는

건강한 포장입니다


농장의 신선함을 그대로 전달하는 방법은

박스팜 밖에 없습니다